top of page

FLARE 약력

Jiyong Hyun
현지용 기자

2017년부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경기도에서 일간지·통신사·주간지 취재기자로 일했습니다.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 취재를 계기로 세계의 전쟁 현장을 보도하기 위해 FLARE를 창간 했습니다.
외신에만 의존하는 기성 언론의 방식을 벗어나, 직접 현장에 다가가 알리는 전쟁기자가 되고자 합니다.

photo_2024-11-02_15-06-44.jpg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