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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하르키우의 '거미발'은 지뢰 위협으로부터 우크라이나인을 보호한다.
< Back [영상] 하르키우의 '거미발'은 지뢰 위협으로부터 우크라이나인을 보호한다. 현지용 2023년 8월 26일 지뢰 안전화 전문 제작업체 URC "우리가 함께 만들 때 우리는 이길 것" Previous Next
- 1보 후퇴한 조지아 '외국인 요원법', 2보 전진 이미 시작됐다
< Back 1보 후퇴한 조지아 '외국인 요원법', 2보 전진 이미 시작됐다 현지용(Jiyong Hyun) 2023년 3월 14일 외국인 요원법 반대 시위 주도한 정당·단체 겨냥 "미국 돈 지원받아"…'이적단체' 프레임화 시도 언론 탄압 '러시안법' 비판에도 "국민 오해 풀 것" 친러단체 EU 깃발 훼손…사카슈빌리 건강악화 변수도 14일(현지시간) 조지아 트빌리시에 위치한 조지아 의회 앞에서 친러 극우 단체의 EU(유럽연합) 깃발 훼손이 발생한 후, 미하일 사카슈빌리 전 대통령과 EU(유럽연합)를 지지하는 단체가 집회를 연 모습. 조지아 의회 측에서 의회 건물 전면의 감시카메라 정비를 강화하고 있다. <사진=현지용 기자> [트빌리시=현지용 기자] '외국인 대리인법'이 조지아 국민들의 대규모 시위로 철회되자, 집권당 '조지아의 꿈'이 일부 시민단체 및 조직을 겨냥해 "미국 비정부조직으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는다"고 주장하는 등 외국인 대리인법의 재추진을 위한 밑작업에 나서고 있다. 이라클리 코바키드제 조지아의 꿈 의장은 14일(현지시간) 발표를 통해 "'프랭클린 클럽'이 미국의 비정부조직 '아틀라스 네트워크(Atlas Network)'로부터 대규모 자금 지원을 받고 있다"며 국민통합운동(National Movement), Girchi 등 이번 외국인 대리인법 반대 시위에 영향을 끼친 정당 및 단체들을 연관 조직으로 겨냥했다. 현지 보도 등에 따르면 프랭클린 클럽은 조지아 시민단체로 이번 외국인 대리인법 추진 반대 등 정권의 친러 행보에 대해 비판적 활동을 해온 단체들 중 하나다. 의장은 "이들은 아틀라스 네트워크의 지원을 받고 정치활동에 학생, 미성년자를 모집해 비폭력·폭력 시위를 조직했다"고 주장했다. 조지아의 꿈 소속 이라클리 가리바슈빌리 총리도 앞선 지난 13일 조지아 TV Imedi와의 인터뷰에서 "프랭클린 클럽으로 젊은이들이 극단주의·반국가적 활동에 세뇌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등, 관련 단체들을 겨냥한 비난에 앞장서고 있다. 조지아 의회 외벽에 칠해진 낙서의 모습. <사진=현지용 기자> 집권당인 조지아의 꿈은 지난 8~10일간 유혈사태까지 벌어진 외국인 요원법 반대 시위로 법안 철회라는 패배를 맞았다. 하지만 지난 10일 해당 법안 가부를 결정하는 투표에서 조지아의 꿈 의원단은 부결에 투표하는 대신, 전원 불참으로 법안 부결에 일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러한 의지는 부결 직후 이미 반전을 위한 작업으로 구현되는 모습을 띄고 있다. 앞서 러시아에서는 조지아와 같은 외국인 대리인법으로 언론 및 반정부 인사를 탄압한 바 있다. 이 때문에 조지아 시민사회에서는 이번 외국인 대리인법이 러시아의 같은 법과 유사한 것을 넘어, '법안에 러시아의 조지아 내정간섭 영향력이 담겨있다'는 중의적 의미로 외국인 대리인법을 '러시안법'이라 비판하고 있다. 반면 코바키드제 의장을 비롯한 조지아의 꿈 소속 정치인들은 여론의 반발에도 법안 부결 직후 "해당 법안은 러시안법이 아니며, 러시아의 법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며 "국민께 설명해 외국인 대리인법에 대한 오해를 풀 것"이라고 현재까지 주장해오고 있다. 조지아 시민단체 프랭클린 클럽의 로고 <사진=Franklin Club> 집권당의 이러한 지적에 대해 야당 Strategia Aghmashenebeli 소속 테오나 아쿠바디아 의원은 14일 "프랭클린 클럽은 국민들에게 민주주의에 대한 지식과 교육을 제공한다"며 조지아의 꿈을 향해 "조지아의 꿈은 (민주주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을 두려워한다. 루스타벨리(조지아 의회가 위치한 거리)에서는 아무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그들은 볼셰비키 방식으로 조지아를 서방으로부터 분리시키지 못할 것"이라 반박했다. 조지아의 꿈이 프랭클린 클럽을 지원한다고 겨냥한 아틀라스 네트워크는 미국 버지니아에 위치한 비정부 조직으로 경제학자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의 영향을 받은 영국 기업인 안토니 피셔 경이 1981년 설립했다. 그는 1955년 씽크탱크인 런던 경제연구소(IEA), 1970년대 캐나다 프레이저 연구소, 맨해튼 정책 연구소, 태평양 정책 연구소(PRI) 등을 여럿 설립했다. 아틀라스네트워크는 세계 자유주의 및 자유시장 교육 조직 및 파트너에게 보조금을 제공하고 있다. 2020년 자체 보고서에 따르면 당시 수익 규모는 1554만 달러로 세계 씽크탱크 순위인 'Global Go To Think Tank Index'에서 미국 최고의 씽크탱크 가운데 54위에 선정됐다. 조지아의 꿈이 한 이번 발표와 수사학을 종합하면, 외국인 대리인법 추진을 반대하는 반정부 시민단체 또는 정당은 '외국-미국의 지원을 받는 이적단체 아니냐'는 프레임 의도를 추측할 수 있다. 반면 조지아의 꿈이 겨냥한 아틀라스 네트워크는 미국 현행법상 비정부조직으로 분류돼, 재단·개인·기업의 기부금 외 정부 자금은 받지 않는다. 아틀라스 네트워크가 공개한 2020년 후원 내역에 따르면 후원 프로그램을 통한 모금의 비중은 전체의 99.4%로 관련 자금 또한 미국 비영리 기부자 자문기금인 Donors Trust, Charles Koch 재단 등 타 재단 등을 통한 자금 지원을 받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조지아 트빌리시에 위치한 조지아 의회 앞에서 친러 극우 단체가 게양된 EU(유럽연합) 깃발을 끌어내린 후 불태웠다. <사진=RFE/RL> 한편 외국인 대리인법의 부결에 대한 반격은 집권당의 수사학 외 물리적 형태로도 나오고 있다. 14일 친러 단체 회원 수십여명은 이날 조지아 의회에 세워진 EU 깃발을 끌어내려 불태웠다. 이에 조지아 내무부는 관련법을 따라 EU·NATO(북대서양 조약기구) 또는 EU 공식 상징을 모독한 행위에 대해 벌금 부과 등 행정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미하일 사카슈빌리 전 대통령의 건강 악화가 조지아 정국 불안에 영향을 끼치는 것 아니냐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사카슈빌리 전 대통령은 EU 및 나토 가입을 추진해 러시아와 마찰을 빚어온 인물로, 2021년 권력 남용 혐의로 징역 6년형을 선고받고 수감됐다. 그런데 그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몸무게가 120kg에서 64kg으로 줄어드는 등 다발성 장기부전가 우려되는 수척한 모습을 공개했다. 건강 악화가 독극물 중독 아니냐는 의혹까지 오르자, 조지아 정부는 "단식으로 수척해진 것 뿐"이라 일축했다. 이에 폴란드는 지난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사카슈빌리 전 대통령의 인도적 지원을 위한 폴란도 의료진의 조지아 파견 계획을 알렸으나, 조지아 정부는 이에 대한 응답을 하지 않고 있다. 안나 포티가 EU 의회 의원은 14일 스트라스부르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EU, 회원국이 사카슈빌리 석방에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길 바란다. 의료팀, 이송 등 모두 준비돼있으나 조지아는 침묵하고 있다"며 "그의 생명은 위험에 처해있으며 신속히 조치를 취해야한다"고 말했다. Previou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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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다시 보는 부차: 슬픔 위에 희망을 짓다
< Back [영상] 다시 보는 부차: 슬픔 위에 희망을 짓다 현지용 2023년 4월 13일 부차, 학살·해방 1년 슬픔 속 재건, 회복 힘써 Previous Next
- [르포] 조지아 시위 '승리' 이후…한산함 속 가시지 않은 분노
< Back [르포] 조지아 시위 '승리' 이후…한산함 속 가시지 않은 분노 현지용(Jiyong Hyun) 2023년 3월 11일 '외국인 대리인법', 유혈충돌 하루만에 철회 조지아 정치권 친러, 무능 행보에 비판 곳곳 고물가, 청년 실업 속 청년층 EU 지지 강세 "유혈진압, 여론 '까막눈'"…'브레이크 없나' 우려 11일(현지시간) 오후 7시 조지아 의회 앞에서 시민들이 집회를 하는 모습. <사진=현지용 기자> [트빌리시=현지용 기자] 11일(현지시간) 조지아 의회 앞은 주중의 모습보다는 평화로운 분위기를 보였다. 지난 8일 조지아 의회는 외국으로부터 지원금을 받는 언론매체 또는 비정부기구(NGO)를 규제하는 일명 '외국인 대리인법'을 추진하자, 성난 조지아 시민들과 경찰이 의회 앞에서 유혈충돌을 벌인 바 있다. 조지아 시민들은 이를 '러시안법'이라 부르며 강력히 저항했다. 최루탄과 화염병이 경찰, 시위대 양측을 오가는 등 유혈 충돌·진압이 벌어지자, 조지아 의회는 결국 하루만인 지난 9일 해당 법안의 철회를 발표, 10일 본회의 투표를 통한 법안 부결을 내리면서 사태는 일단락됐다. 조지아 시민들은 이번 시위로 러시아의 압박과 친러 성향의 정권 행보에도 유럽으로의 편입 의지를 꺾을 수 없다는 여론을 증명했다고 승리를 축하했다. 11일(현지시간) 오후 7시 조지아 의회 앞에서 한 조지아 시민이 국기를 들고 서있다. <사진=현지용 기자> 11일 조지아 의회와 그 주변의 모습은 평화로웠다. 불과 이틀 전까지 유혈 충돌이 지나갔음에도 의회 인근 공원에는 나들이를 나온 연인과 가족들, 주말 의회 경비로 차출된 경찰 병력 수십여명이 벤치에 삼삼오오 앉아 쉬는 풍경이 펼쳐졌다. 하지만 의회 외벽에 무수히 칠해진 그래피티와 낙서들은 지난날 충돌을 통해 드러난 조지아 국민들의 분노를 보여줬다. 러시아와 독재자 푸틴, 그리고 러시안법 추진 의원들을 향한 비판과 욕설들이 곳곳에 그려져있었다. 지난 8일과9일 조지아 의회 앞에서 경찰과 시위대 간 유혈 충돌이 발생한 후 그려진 조지아 의회 계단 낙서의 모습. <사진=현지용 기자> 이날 오후 7시 의회 앞에는 다시금 조지아 의회와 정부를 비판하는 시위가 열렸다. 지난날의 열기보다는 조촐했으나 조지아 정치권의 친러 행보와 무능을 비판하는 팻말들이 의회 앞을 여럿 돌아다녔다. 루카(22세) 씨는 이날 조지아의 청년 강제노동 제도를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나왔다. 그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병역-강제노동 문제 중 하나인 사회복무요원처럼, 조지아에도 청년 남성을 동원하는 강제노동 제도가 벌어지고 있다. 고물가, 고금리 시대 속 일자리 부족을 겪는 청년들에게 이러한 강제노동은 부당하다고 루카 씨는 주장했다. 11일(현지시간) 오후 7시 조지아 의회 앞에서 조지아 정치권과 사회 제도 문제를 비판하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현지용 기자> 그는 "한 달간 강제로 동원돼 월 300달러보다 못한 돈을 받아야 한다. 여든 가까운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데, 고물가 시기에 이렇게는 살지 못한다"며 "남성만 강제노동에 동원되다 보니 국민 전체가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 문제를 알리는 것 또한 이번 외국인 대리인법과 연관이 있다고 그는 강조했다. "만약 러시안법이 통과됐다면 단순 반러 목소리에 대한 억압을 넘어, 조지아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억압됐을 것"이란 이유 때문이다. 11일(현지시간) 오후 7시 조지아 의회 앞에서 시위하는 한 시민의 모습. <사진=현지용 기자> 지난 주 수·목 의회 앞 시위 당시 친서방, 관영·친러 언론의 보도는 '물대포에 맞서 EU 깃발을 흔드는 조지아 시민들'과 '경찰에게 화염병을 던지는 폭도'의 모습으로 드라마틱하게 갈렸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 시위 진압, 특히 경찰의 폭동적 진압 행태는 더욱 잔인했다고 그는 증언했다. "경찰들은 의회 앞에 모여든 군중을 토끼몰이-사냥처럼 둘러쌌다. 길과 골목 모두를 막자, 그들은 옥상과 오르막길 곳곳에서 군중 한복판으로 최루탄을 쏴댔다. 고무탄까지 발포해 어떤 이는 한쪽 눈이 실명되고, 어떤 이는 경찰의 군홧발에 다리 뼈가 부러졌다. 가까스로 시민들이 탈출, 인근 카페와 바로 피신하자 경찰 체포조들은 건물 안에까지 들이닥쳐 무단으로 체포했다." 11일(현지시간) 오후 조지아 의회 앞에서 시위하는 한 시민이 팻말을 들고 서 있다. <사진=현지용 기자> 마리암 씨는 이번 시위를 통해 "세대간 의견차가 매우 극심하게 나뉘어 있단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부모님 세대는 친러까진 아니더라도, 친러적 행보의 정권과 관영 언론의 말을 그대로 믿고 있다. 우리의 시위를 폭동으로 생각하는 것에 매우 분노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청년들은 단순 러시아의 위협으로부터 조국을 방어하기 위해 EU 가입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이미 생활고와 일자리 부족 문제 때문에 많은 청년들이 조국을 떠났다"고 한탄했다. "차라리 독일에서 돈을 벌어 현 정권이 말하는 외국인 대리인이라도 되고 싶을 정도다"라고 비꼬기도 했다. 한편 기자가 이날 조지아 시민들과 만나 나눈 이야기에서 조지아 시민들은 모두 '정치권이 대중 여론을 읽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국제정세와 경제·사회 문제가 극심한 상황에서 집권당이 무리하게 이번 법안을 밀어붙이고 충돌까지 일으킨 것은 시민 여론에 대한 파악이 부족한 것부터, 수뇌부의 나쁜 결정에 대한 추진을 제어할 브레이크가 없다는 해석 때문이다. Previous Next
- 러시아, 26일부터 우크라 공습 800건 넘어…전 주 대비 2배
< Back 러시아, 26일부터 우크라 공습 800건 넘어…전 주 대비 2배 현지용 2023년 5월 31일 13개 주요 지역 및 수도 키이브에 공습 잇따라 '키이브의 날' 집중 공습…우크라 민족성 겨냥 러시아가 지난 26일부터 현재까지 우크라이나의 13개 지역 및 수도 키이브에 800건 이상의 공습을 벌였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발표했다. 31일 '미디어 센터 우크라이나(Media Center Ukraine)'에 따르면 올렉산드르 호룬지 국가 비상 서비스 공보관은 러시아 군의 공습과 관련해 "우크라이나 군은 785번 출동을 통해 민간인 11명을 구출하고 화재 52건을 진압했다"고 밝혔다. 지난주 기간 동안 벌어진 공습 가운데 대규모 공격은 우크리아니 수도 키이브 및 키이브 주(州)에서 발생했다. 러시아 군은 이 기간 동안 해당 지역에 이란제 샤헤드 자폭 드론 및 미사일을 100여회 가량 공격했으며, 이로 인해 키이브 시민 4만여명이 공습을 피해 지하철 등 방공호로 대피했다. 키이브 다음으로 공격이 컸던 곳은 하르키브, 헤르손, 수미, 자포리지아, 도네츠크 및 드니프로페트로스크 등 전선 최전방 지역 및 주요 핵심 지역들이었다. 우크라이나 국가 비상 서비스는 "러시아의 테러 공격으로 키이브 및 주 지역에서 적의 미사일 잔해 및 무인 항공기 파편 등 잔해 112개가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발견된 파손 개체들은 우크라이나 군의 방공 시스템에 의해 파괴 및 손상된 것으로 현재까지 237개로 집계됐다. 한편 러시아의 이번 키이브 집중 공습에 대해 현지 언론은 지난 28일 우크라이나의 '키이브의 날'을 겨냥해 집중 공습한 것이라 분석했다. 키이브의 날은 매해 5월 마지막 일요일에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이브를 축하하기 위해 1982년 5월 제정된 날이다. 우크라이나에서 키이브의 날은 대한민국의 개천절처럼 역사적·민족적 건국기념일로 대해진다. 서기 482년 우크라이나 드니프로 강 유역 및 아조프 해 연안에 우크라이나의 조상 민족이 정착했다. 이에 우크라이나에서는 우크라이나의 역사적·민족적 정체성이 탄생하고, 그 요람이 된 키이브를 우크라이나의 자주성이 담긴 도시로 기념하고 있다. 이 때문에 우크라이나 각계에서는 러시아의 이번 키이브 집중 공습에 대해 '키이브의 날 축하에 대한 억압을 통한 우크라이나 민족성 약화를 노린 것'이라 분석하고 있다. Previous Next
- [영상] 그들은 새벽에 공격했다: 드니프로 미사일 공습
< Back [영상] 그들은 새벽에 공격했다: 드니프로 미사일 공습 현지용 2023년 8월 15일 8월 15일 새벽 미사일 드니프로 공습 공장, 스포츠 센터 파괴...민간 피해 커 Previous Next
- [영상] "나는 우크라이나인이기 때문입니다": 헤르손 자원봉사자들의 이야기
< Back [영상] "나는 우크라이나인이기 때문입니다": 헤르손 자원봉사자들의 이야기 현지용 2023년 6월 21일 홍수 맞은 최전방 영웅도시 헤르손 전국 자원봉사자들 구호 활동 펼쳐 Previous Next
- [영상] "이곳은 작은 부차입니다": 영웅들을 기억하며
< Back [영상] "이곳은 작은 부차입니다": 영웅들을 기억하며 현지용 2023년 4월 9일 부차, 이르핀 해방 1년 기념 전몰장병 추모식 부차서 열러 "평화란 협상 아닌 오직 승리" 부차와 이르핀이 해방된지 1년이 된 3월 31일. 조국을 지키기 위해 싸우다 전사한 군인들을 위한 추모식이 부차에서 열렸습니다. 아들을 잃은 어머니는 "평화란 협상이 아닌 오직 승리"라 말합니다. Previous Next
- [영상] 해방 1년, 이르핀의 상흔과 오늘
< Back [영상] 해방 1년, 이르핀의 상흔과 오늘 현지용 2023년 4월 13일 러시아군 파괴 흔적 여전 이근·로건 韓 의용군 격전지도 "가장 힘들 때 함께 싸워줘서 고맙다" Previous Next
![[영상] 하르키우의 '거미발'은 지뢰 위협으로부터 우크라이나인을 보호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66b74_3dadaa1bab994c33850e54f34b48ef63~mv2.jpg/v1/fit/w_176,h_124,q_80,usm_0.66_1.00_0.01,blur_3,enc_auto/c66b74_3dadaa1bab994c33850e54f34b48ef63~mv2.jpg)

![[영상] 다시 보는 부차: 슬픔 위에 희망을 짓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c66b74_bd69d336be494c68ba54218f9118e7fb~mv2.jpg/v1/fit/w_176,h_124,q_80,usm_0.66_1.00_0.01,blur_3,enc_auto/c66b74_bd69d336be494c68ba54218f9118e7fb~mv2.jpg)
![[르포] 조지아 시위 '승리' 이후…한산함 속 가시지 않은 분노](https://static.wixstatic.com/media/c66b74_ba276e7da3c445c49bc7fd27cc498f0a~mv2.jpg/v1/fit/w_176,h_124,q_80,usm_0.66_1.00_0.01,blur_3,enc_auto/c66b74_ba276e7da3c445c49bc7fd27cc498f0a~mv2.jpg)

![[영상] 그들은 새벽에 공격했다: 드니프로 미사일 공습](https://static.wixstatic.com/media/c66b74_0d12c92eafe94b2bac20e6bfd0179942~mv2.jpg/v1/fit/w_176,h_124,q_80,usm_0.66_1.00_0.01,blur_3,enc_auto/c66b74_0d12c92eafe94b2bac20e6bfd0179942~mv2.jpg)
![[영상] "나는 우크라이나인이기 때문입니다": 헤르손 자원봉사자들의 이야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c66b74_38b8a4e1bd7b426d95ce462d3876a023~mv2.jpg/v1/fit/w_176,h_124,q_80,usm_0.66_1.00_0.01,blur_3,enc_auto/c66b74_38b8a4e1bd7b426d95ce462d3876a023~mv2.jpg)
![[영상] "이곳은 작은 부차입니다": 영웅들을 기억하며](https://static.wixstatic.com/media/c66b74_0381053faaf84fe08d3f4043701af454~mv2.jpg/v1/fit/w_176,h_124,q_80,usm_0.66_1.00_0.01,blur_3,enc_auto/c66b74_0381053faaf84fe08d3f4043701af454~mv2.jpg)
![[영상] 해방 1년, 이르핀의 상흔과 오늘](https://static.wixstatic.com/media/c66b74_25002847034f4268809f34e45332d0bc~mv2.jpg/v1/fit/w_176,h_124,q_80,usm_0.66_1.00_0.01,blur_3,enc_auto/c66b74_25002847034f4268809f34e45332d0bc~mv2.jpg)